JoJun Blog


 

예전에 제니퍼소프트 라는 회사가 화제였었는데요 SBS 방송에서도 나왔던 '꿈의 직장'입니다.

 

 

다른 회사들과는 달리 근무시간에 수영장에서 수영을 해도 되며 자녀출산시 천만원을 지급해주고 직원들을 위한 카페, 호텔 출신 쉐프의 요리, 5년차 가족 해외여행, 10년차 2달 유급휴가 등등 정말 좋은 복리후생이 있습니다.

 

 

또한 제니퍼소프트의 이원영 대표의 마인드는 신기하다, 놀랍다 라는 생각까지 들게합니다.

이렇게 하면 과연 직원들이 일을 제대로 할지도 걱정이 되는데요. 매출액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 동영상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1명의 직원을 뽑기 위해 사장이 지원자 2400여명지원서 3만6000여장(A4 용지 기준) 글을 읽고 서류 전형을 통과한 15명과 사장이 개별적으로 만나 2~3시간 동안 대화를 하였으며 그리고 채용에서 떨어진 나머지 2400여명의 지원자에게 일일이 답장을 써보내 주었다고 합니다.

 

저도 이런 회사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제니퍼소프트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33가지가 있는데요. "와~..."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사진을 보기 힘드신분은 아래 텍스트로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제니퍼소프트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33가지 텍스트로 보기

 

 

 

 

(출처 : 제니퍼소프트 블로그 - http://blog.naver.com/javaservice7/20197432298)

 

 

 

제니퍼소프트

 

2005년 설립된 국산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웹 시스템의 성능·트래픽·과부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분야 국내 1위 업체다. 은행·대학·홈쇼핑사 등이 고객사이며 2012년 매출액 140억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총 26명(제니퍼 카페 직원 포함). 하루 7시간, 주 35시간 근무제. 사옥 내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시간도 근무로 인정. 직원 자녀들과 놀아줄 미국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남다른 기업문화로 유명하다. 올해 채용 서류 전형으로 논술을 심사했다. ‘어떻게 살 것인가’(A4 10장) ‘내 재능과 경험에 대한 비평과 발산’(A4 5장)이 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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